웨인 티보 국내 첫 대규모 회고전 오늘 DDP 개막 — 105점으로 보는 ‘The Order of Things’
기간 2026.9.19–2027.2.21 · 장소 DDP 뮤지엄 전시 1관(B2) · 시간 10:00–20:00, 입장 마감 19:00 · 가격 성인 23,000원 / 청소년 18,000원 / 어린이 15,000원
20세기 미국 현대회화를 대표하는 웨인 티보의 국내 첫 대규모 회고전 The Order of Things가 오늘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막했다.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31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1947년 자화상부터 2021년 마지막 작품까지 약 75년의 작업을 회화와 드로잉 105점으로 보여준다.
왜 지금 볼 만한가
케이크와 아이스크림 같은 디저트 이미지로 알려진 티보를 소비문화의 팝 이미지에만 가두지 않고, 사물·인물·도시 풍경을 반복해서 배열하고 바라본 방식까지 한 흐름으로 볼 수 있는 국내 첫 대형 회고전이다. 개막 첫 주말이라 DDP의 GES·엔터테크 행사와 함께 동대문 일정을 묶기도 좋다.
방문 전 체크
일반 예매는 오늘부터 진행되며 현대카드 결제 시 일반권 20% 할인 혜택이 안내돼 있다. 주말 DDP는 행사 방문객이 겹칠 수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하다.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서 바로 연결된다.
Sources: Hyundai Card official newsroom, NOL Ticket. 방문 전 공식 예매 페이지에서 당일 티켓과 운영 변경 여부를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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