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첫 주 서울 가볼 곳 6 — 한옥위크·노들섬 빛축제·잠수교까지
LIVING INDEX · SEOUL / THIS WEEK
10월 첫 주 서울은 도시 전체를 쓰는 행사가 강하다. 북촌·서촌의 한옥, 노들섬의 레이저 아트, 잠수교의 푸드로드까지 10월 2~4일에 집중되는 프로그램을 실제 동선 기준으로 추렸다.
추천 기간 10월 2–4일
핵심 지역 북촌·서촌 / 노들섬 / 반포·잠수교
비용 주요 야외 프로그램 무료
예약 한옥위크 일부 체험 사전예약
핵심 지역 북촌·서촌 / 노들섬 / 반포·잠수교
비용 주요 야외 프로그램 무료
예약 한옥위크 일부 체험 사전예약

북촌·서촌: 서울한옥위크
10월 2~11일 역대 최대 82개 프로그램이 열린다. 전시·오픈하우스·투어·공연을 통해 한옥을 현재의 생활문화로 경험한다. 지난해 약 7만4천 명이 찾았다.
노들섬: 서울라이트 한강 빛섬축제
10월 2~11일 매일 18:30~22:30. 대형 레이저와 미디어아트가 핵심이며 노들역 2번 출구에서 약 700m다. 저녁에는 신용산–노들섬–노들–노량진 셔틀도 운영된다.

10월 4일 잠수교: 100대 푸드트럭
차 없는 잠수교 축제의 고메 로드는 14:00~22:00, 100대 이상의 푸드트럭과 최대 800석 규모의 취식 공간으로 운영된다. 주차보다 대중교통이 낫다.
나머지 세 곳
광화문·서울광장·청계천 야외도서관은 10월부터 주간 운영으로 바뀐다. 서울숲 국제정원박람회는 10월 27일까지 이어지며, 비가 온다면 안국·삼청 미술관 동선을 대체안으로 두면 된다.
EDITORIAL TAKEAWAY
이번 주말은 장소를 찍고 이동하기보다 북촌·서촌, 노들, 반포 중 하나를 골라 반나절을 쓰는 편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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