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달 아래, 보름달 소원’ 오늘 여의도 시작 — 추석 연휴 130m 서울 야경과 전통놀이

기간 2026.9.24–10.5 · 장소 여의도공원 서울달 현장 · 추석 연휴 행사 15:00–21:00 · 행사 참여 무료 / 서울달 탑승은 별도 유료·예약 권장

추석 연휴 첫날인 오늘,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여의도공원에서 ‘서울달 아래, 보름달 소원’을 시작합니다. 서울 상공 130m까지 오르는 계류식 가스기구 ‘서울달’ 주변에 대형 달 포토존과 소원나무, 전통놀이 프로그램을 더한 12일 한정 행사입니다.

이번 연휴에 무엇이 열리나

9월 24–27일에는 대형 윷놀이, 소원나무 꾸미기, 랜덤 주사위 게임 등 추석 테마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행사 참여는 서울달 탑승 여부와 관계없이 가능합니다. 9월 28일부터는 타이머·퀴즈 룰렛 등 서울달 테마 프로그램으로 구성이 바뀝니다.

서울달까지 타려면

서울달 탑승은 행사와 별개입니다. 성인 기준 25,000원이며 현장 또는 온라인 예약이 가능합니다. 오늘 목요일 서울달 자체 운영은 공식 안내 기준 12:00–22:00이고, 금·토요일은 8–10월 한시적으로 23:00까지 연장됩니다. 비행은 기상 상황에 따라 지연·취소될 수 있으므로 출발 전 당일 운항 여부를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왜 지금 가볼 만한가

서울관광재단에 따르면 올해 1–8월 서울달 탑승객 중 외국인 비중은 48.4%입니다. 추석 기간 서울을 찾는 여행자에게도 접근성이 높은 야간 콘텐츠라는 뜻입니다. 더현대 서울과 여의도 한강공원을 함께 묶을 수 있어 연휴 저녁 동선으로도 효율적입니다.

방문 체크

여의도역 3번 출구에서 약 740m, 국회의사당역 3번 출구에서 약 592m입니다. 행사와 탑승을 모두 원한다면 연휴 기간 15:00–21:00 사이에 방문하는 것이 가장 단순합니다.

Source: 서울관광재단 2026.9.21 보도자료, 서울시·FUN SEOUL 공식 안내. 정보 확인: 2026.9.24 오전.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2026 인테리어 트렌드, 거실에서 달라진 5가지

디자인마이애미 서울 2026, DDP에 온다 — 얼리버드 8월 24일까지

프리즈 서울 2026, 9월 3일 일반 개장 — 티켓 7만~9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