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서울한옥위크 예약 18일 시작 — 북촌·서촌 82개 프로그램, 오픈하우스까지

예약 시작: 2026년 9월 18일
행사: 10월 2일–11일
장소: 북촌·서촌 일대
예약: 서울한옥포털, 일부 프로그램 사전 신청·추첨제

서울의 대표 한옥 문화축제 2026 서울한옥위크가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북촌과 서촌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는 역대 최대인 82개 프로그램으로 확대됐고, 사전 신청이 필요한 프로그램은 9월 18일부터 서울한옥포털에서 접수한다.

이번 예약에서 눈여겨볼 것

평소 쉽게 들어가기 어려운 한옥을 둘러보는 오픈하우스와 도슨트 투어가 핵심이다. 1930년대 고택인 운경고택, 한국과 스위스 건축가가 협업한 주한스위스대사관, 서울우수한옥 등을 전문가 설명과 함께 살펴보는 코스가 포함된다.

북촌·서촌 공공한옥에서는 전시·공연·체험도 이어진다. 인기 프로그램은 신청 후 추첨 방식이므로, 원하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예약 시작일에 서울한옥포털의 세부 일정과 신청 조건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다.

방문 전 체크

북촌은 실제 주민이 생활하는 주거지역이다. 서울시는 조용한 관람과 보행 예절을 당부하고 있다. 자유관람 프로그램과 예약 프로그램이 섞여 있으므로 프로그램별 시간·집결지·예약 여부를 따로 확인해야 한다.

공식 정보: 서울한옥포털 및 서울시 ‘내 손안에 서울’ 2026 서울한옥위크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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