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미술 500년’ 내일 예술의전당 개막 — 엘 그레코·벨라스케스·고야 원화 95점 아시아 첫 공개

9월 22일 개막 ·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 10:00–19:00 · 성인 23,000원

엘 그레코, 벨라스케스, 고야 등 스페인 미술 500년을 대표하는 원화 95점이 내일 서울에서 공개된다. 스페인 미술 500년: 빛과 어둠의 연대기는 뉴욕 히스패닉 소사이어티 박물관&도서관의 컬렉션을 아시아에서 처음 대규모로 소개하는 특별전이다.

왜 지금 체크할까

전시는 9월 22일 개막하고, NOL 티켓은 관람객이 많을 경우 대기 번호표를 운영하거나 매표·입장이 조기 마감될 수 있다고 안내한다. 개막 직후 방문을 계획한다면 사전 예매 후 가는 편이 안전하다.

방문 정보

기간 2026.09.22–2027.01.20
장소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제1·2·3전시실, 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시간 화–일 10:00–19:00 / 입장 마감 18:00 / 월요일 휴관
가격 성인 23,000원 / 청소년 18,000원 / 어린이 14,000원
예매 NOL 티켓 등 공식 예매처 / 현장 관람 가능

무엇을 볼 수 있나

16세기부터 20세기까지 스페인 미술의 흐름을 엘 그레코·벨라스케스·고야·소로야 등의 작품으로 연결한다. 히스패닉 소사이어티는 스페인과 라틴아메리카 미술을 전문으로 수집해 온 뉴욕 기관으로, 이번 서울전은 그 핵심 소장품 95점을 한자리에서 보는 기회다.

유료 도슨트는 화–금 11:30, 14:00, 16:00에 운영되며 현장 매표소에서 별도 결제한다.

Sources: 예술의전당 공식 일정; NOL Ticket 공식 예매 페이지; 한국경제신문 / Hispanic Society of America 관련 전시 안내. 2026.9.21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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