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든 꽃에 눈물을》 용산 팝업 내일 마지막 날 — 글로벌 5.5억뷰 ‘태하의 방’ 종료
내일 9월 22일 마지막 날 · 용산 아이파크몰 3층 도파민스테이션 · 10:30–22:00
네이버웹툰의 글로벌 인기작 《시든 꽃에 눈물을》을 오프라인으로 옮긴 팝업스토어 ‘태하의 방’이 내일 종료된다. 8월 29일부터 약 4주간 이어진 이번 팝업은 범태하의 공간을 콘셉트로 꾸며졌으며, 신규 MD 27종을 포함해 단행본까지 총 60종의 상품을 선보인다.
왜 마지막 날에 갈 만한가
현장 키오스크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포토카드 17종과 가챠존 랜덤 굿즈, 구매 금액별 특전과 럭키드로우가 운영된다. 작품은 글로벌 누적 조회수 5억5천만 회를 넘겼고 일본 LINE Manga에서 2025년 연간 및 2026년 상반기 1위를 기록했다. 올해 대만 가오슝과 일본 도쿄 팝업에 이어 열린 서울 팝업이라 해외 팬에게도 의미가 있다.
방문 정보
기간 2026.8.29–9.22
장소 용산 아이파크몰 3층 도파민스테이션
운영 10:30–22:00
접근 용산역과 아이파크몰이 바로 연결돼 있다.
핵심 신규 MD 27종 포함 총 60종, 현장 전용 포토카드·가챠·럭키드로우
내일이 마지막 날이므로 굿즈 재고와 현장 운영 상황은 방문 직전 공식 채널에서 다시 확인하는 편이 좋다.
Sources: 네이버웹툰 발표, 연합뉴스, 아이뉴스24. 2026.9.21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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