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서울 전시 6곳 — 9월 22–27일, 공예부터 MMCA까지
추석 연휴를 앞둔 9월 넷째 주, 서울의 전시는 대형 아트위크 이후 오히려 보기 좋아졌다. 새로 시작하는 공예전부터 예약 수요가 높은 국립현대미술관 전시까지, 9월 22–27일 실제 방문하기 좋은 전시를 동선 중심으로 추렸다.
AREA 안국·삼청·종로 중심
PRICE 무료–유료, 전시별 상이
BOOKING 도호 서 등 일부 전시는 사전 확인 권장

이번 주 가장 먼저 볼 전시
서울공예박물관에서는 22일부터 장응복의 《에퀴녹스: 추분_춘분》이 시작된다. 전통문화에서 가져온 100여 종의 무늬가 생활 기물·가구·공간으로 확장되는 과정을 보여준다. 같은 박물관의 서울시 유리지공예상 기념전과 《안동별궁, 시간의 겹》도 함께 보기 좋다.
삼청동으로 이동하면 MMCA 서울에서 《도호 서》, 《한국작가상 2026》, 《MMCA×LG OLED Series 2026》 등을 묶어 볼 수 있다. 도호 서 전시는 온라인 취소표와 현장 시간대별 티켓 상황을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동선은 이렇게
안국 → 서울공예박물관 → 북촌/삼청 → MMCA 서울 순서가 효율적이다. 서울공예박물관은 무료이고, MMCA 서울은 수·토요일 21시까지 운영한다. 추석 연휴 운영시간은 기관별 공지를 당일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다.
Living Index Takeaway
이번 주는 행사 하나보다 안국–삼청의 기관을 한 동선으로 묶는 편이 좋다. 서울의 공예·현대미술·건축적 공간을 반나절 안에 비교해 볼 수 있다.
References
https://english.seoul.go.kr/september-2026-cultural-events/
https://craftmuseum.seoul.go.kr/main
https://www.mmca.go.kr/eng/visitingInfo/seoulInf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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