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의 칼날 ‘전집중전’ 이번 주말 종료 — 성수 국내 첫 몰입형 전시, 9월 27일까지
9월 27일 종료 · 성수 에스팩토리 D동 1F · 11:00–21:00 · 입장 마감 20:00 · 주말 일반권 온라인 28,000원
국내에서 처음 열린 ‘귀멸의 칼날: 전집중전’이 이번 주말 9월 27일 막을 내린다. 일본·싱가포르·말레이시아 등에서 이어진 글로벌 투어형 전시를 서울 성수의 약 500평 공간으로 옮긴 몰입형 전시로, 귀살대 본부와 나타구모산 전투, 무한열차 등 작품의 주요 장면을 공간으로 재현했다.
왜 지금 가야 하나
오늘 기준 남은 관람일은 3일뿐이다. 오픈 전 슈퍼 얼리버드가 전량 매진되고 티켓 플랫폼 전체 예매 1위를 기록했던 전시인 만큼, 마지막 주말 방문을 생각한다면 원하는 회차의 잔여 티켓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다.
방문 정보
기간 2026.06.27–09.27
장소 에스팩토리 D동 1층, 서울 성동구 연무장15길 11
시간 11:00–21:00 / 마지막 입장 20:00
예매 Fever 시간대별 예매
가격 온라인 일반권 평일 26,000원 / 주말 28,000원, VIP 평일 30,000원 / 주말 32,000원
주차 전시장 주차 불가, 대중교통 권장
무엇을 보나
전시는 캐릭터와 주요 에피소드의 서사를 따라 이동하는 방식이다. 귀살대 본부, 나타구모산, 무한열차, 환락의 거리 등 팬들에게 익숙한 장면과 인터랙티브 요소, 포토존, 공식 굿즈 공간이 이어진다.
추석 연휴와 마지막 주말이 겹치는 만큼 성수 일대 혼잡 가능성이 높다. 특정 회차가 목적이라면 현장 구매에 의존하기보다 Fever에서 당일 잔여 수량을 확인한 뒤 이동하는 것이 안전하다.
Sources: 피치스그룹코리아·다날엔터테인먼트 공식 발표, Fever 예매 정보, 2026.09.25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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