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서울공예박물관 프로그램 가이드 — 안국에서 전시만 보고 나오지 않는 법
장소 서울공예박물관, 안국 · 10월 주요 일정 나전함 10.6·13·20·27 / 밤의 작업실 10.30
10월 서울공예박물관은 상설·기획전만 보는 곳보다 직접 만드는 박물관에 가깝다. 나전칠기부터 야간 공예 프로그램까지 이어져 안국·북촌 일정에 붙이기 좋다.
프로그램 날짜를 먼저 고른다
성인 대상 ‘나전함, 공예를 담다’는 화요일 18:00–19:30, 10월 30일 ‘밤의 작업실’은 글라스아트로 진행된다. 공식 일정에는 외국인 단체 대상 HANDS-ON CRAFT WORKSHOP도 10월 7일과 21일에 잡혀 있다.
안국에서 반나절로 묶기
북촌·인사동·MMCA 서울과 동선이 자연스럽다. 공예박물관에서 재료와 제작법을 본 뒤 북촌의 한옥과 공방을 걷는 순서가 특히 좋다. 프로그램별 대상과 예약 방식은 방문 전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한다.
EDITORIAL TAKEAWAY
물건을 보는 것과 재료를 다루는 것을 같은 동네 일정에서 연결할 수 있다는 점이 이 박물관의 강점이다.
Source 서울공예박물관 · 2026년 10월 프로그램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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